쉐보레의 기대주 ‘트랙스 크로스오버’
제너럴모터스(GM)가 24일 창원공장에서 북미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양산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이날 진행된 양산 기념식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한국연구개발공사 사장, 김준오 GM 한국지사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금속노조는 2018년 창원공장에서 완벽한 준비과정을 거쳐 북미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적인 양산을 축하했다. 렘펠 회장은 “최근 몇 년간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상황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