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점을 마지막으로 오피스 업무만 도와서 가게 근처에도 가지 않도록 노력 중이므로 이 때 아이를 꼭 만들어야 한다는 조바심부터 산부인과를 방문해서 이것 저것 검사를 시작한 피임을 하지 않은 지 2년째인데 임신할 수 없으므로 불임인지도 생각했다.. 피 검사에서는 갑상선 수치가 정상보다 높은 임신부 기준으로는 상당히 높다고 해서 갑상선 약을 처방되고 갑상선 수치가 높다고 착상이 안 되는 약만 잘 마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남편의 정자 검사와 나팔 관이 조영술을 예약했는데 나팔 관이 조영술을 받은 모리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검사 실패…의사의 말이 6-7년 만에 받는 사례라고. 조영제를 넣는 데 다 나오고 조영제를 넣는 구멍이 없다며 생리는 자신 있느냐고 되물은 것으로 검사는 끝났다여기저기 찾아보아도 드물게, 이 시인공 수정이나 시험관에서 마음을 다잡고 더 이상 미국의 병원에서 날아오는 의미 없는 기도도 받고 싶어 내년이나 내년 후에 한국에 가서 시술하기로 결심했다.어차피 불임 항목은 미국도 한국도 보험 적용 못하고 비용도 한국이 미국보다 1/4의 가격에 싸고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한국에서 처리토록 하고 남편의 정자 검사는 취소하고 산부인과 후속 조치도 모두 취소.취소하기 전에 나팔 관 조영술에 대한 마지막 상담으로 예정된 배란 약만 5일 분 처방되고 모든 예약을 취소한 비즈니스를 시작한 후인지 교통 사고 당한 후인지 생리 주기는+42정도로 늘어나고 갑상선 수치로 고기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자기 몸을 먼저 기르고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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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배란 10일차에 처음 임기 2열을 봤다… 지금 보면 되게 희미한 선인데 매달 새하얗던 부분에 희미하지만 일행이 보인다 생각하는 순간 감격이 TT 나팔관 조영술을 한 의사를 꼭 잡아오고 싶은 마음+정말 이거 임신인가? 정말 아주 초기 임신이고 화학적 유산도 많아서 최대한 임밍아웃을 늦게 하려고 했는데 남편 입버릇 때문에 뭐… 지나가던 개도 알 정도로 동네에서 소문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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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 초반에 너무 많이 알고 매일 임기에 의지하게 되었다.임철선이 이틀마다 짙어지면 안심해도 된다며 매일 추적 관찰+22일째, 결국 임철선 역전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미국은 산부인과 초진을 7~8주부터 해주기 때문에 아직 초진도 못받았지만 좋은 생각만 하도록……이대로 무사히 건강하게 나오는 것만으로 돈을 벌어주는 복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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