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어린이 선천성 안검하수 치료를 위한 실리콘 줄(의료기기)을 희귀·긴급 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하여 공급을 추진합니다!기존 소아안검하수치료에 사용되던 수입제품의 단종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희귀·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신규지정 추진으로 이르면 7월부터 제품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식약처는 ‘어린이 선천성 안검하수 치료를 위한 실리콘 줄'(의료기기)을 희귀·긴급 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해 공급을 추진합니다.이번에 신규 지정하는 희귀·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는 기존에 수입되던 소아안검하수치료용 제품이 단종되어 지난해 10월경부터 수입이 중단됨에 따라 대체의료기기로 선정된 제품입니다.심의위원회를 지난 4월 29일 개최하여 보험등록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빠르면 1개월 이내 희귀·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지정할 예정이며, 6월 말부터 환자 공급 신청이 가능하며 공급 신청 시 통관 상황에 따라 1개월 내외로 공급이 가능합니다. 실리콘 야스리 의료기기 개요
구성 : 일회용 봉합침, 실리콘 재질 봉합사 및 튜브로 구성된 비흡수성 봉합사로 구성 대상 : 자가조직(대퇴근막) 이식이 불가능한 환자(소아)에게 적용 가능 특징 : 기본 일반 봉합사 시술보다 재수술 발생 가능성이 낮고 토끼눈증(눈꺼풀이 감기지 않고 각막이 공기 중에 노출되어 건조, 염증 등 발생) 부작용 발생이 적은 소아 선천성 안검하수(눈꺼풀 처짐)

증상 : 윗눈꺼풀에 연결된 눈꺼풀을 움직이는 근육(윗눈꺼풀 올림근, 윗눈꺼풀 거근)의 힘이 약해지고 윗눈꺼풀 아래로 처져 눈꺼풀 틈이 작아진 상태에서 안검하수가 심한 유아는 시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약시가 될 수 있다.치료 : 외과적 수술만 가능하며 근육의 기능 정도에 따라 ‘눈꺼풀 올림근절제술’, ‘이마근절제술(근육의 기능이 일부 가능한 경우) 윗눈꺼풀 올림근 일부를 절제하여 길이를 더 짧게 하는 수술법(근육 연장, 근육 기능이 거의 없는 경우) 환자의 대퇴근막 또는 실리콘선 의료기기 등을 이용해 윗눈꺼풀과 이마 근육을 연결해 눈꺼풀을 잡고 눈을 더 크게 뜨는 수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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