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 웹툰 창작 체험관 조성에 선정 – 서울일보
(서울일보/박상진 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웹툰 창작체험관 조성·운영 사업’의 신규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3500만원을 확보했다. 경기도 남부지역에 전용체험관 조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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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박상진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웹툰 창작체험관 조성·운영 사업’의 신규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3500만원을 확보했다.
경기남부권 전용체험관으로 용인 등 인근 지역 이용자들의 웹툰 창작 및 소비문화 확산 거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시민들에게 창의적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만화 인재 양성 및 잠재 웹툰 작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재단은 지난 2월 공모 신청 후 사전 선정작 발표 및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다음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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