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0일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는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서한 신청을 최대주주인 이수만과 협의 없이 직권으로 수락하겠다고 밝히고, 이사회 및 Align의 CEO를 추가 비상임 이사로 임명
또 순이익의 최소 20%를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공시도 나왔다.
이성수 대표는 ‘SM기획’에서 알바생으로 시작해 스무 살이던 1998년부터 대표이사에 부임해 PC통신 팬 동향을 회사에 보고해온 이수만의 조카다. 2020.
2022년 3월 얼라인의 선임 감사가 입사해 모든 것을 총괄하면서 SM 이사회는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이수만은 “회사는 얼라인의 편에 서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개인적으로 말할 수 있을 만큼 발전했습니다.
2023년 2월 3일, SM의 현 경영진은 유튜브를 통해서만 과정을 수료하지 않고 SM 3.0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단일 생산 시스템에서 5+1 다중 생산 센터/다중 레이블을 실행하는 다중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합니다. 3.5년마다 1팀 정도 데뷔했다면 앞으로는 1년에 2팀 이상 데뷔해 고퀄리티 IP 확보, 연간 31개 IP 사업 목표 제시, 40개 이상의 앨범 발매와 IP의 지체율 – 감소 25%에서 5% 미만으로 게시
카카오와 에스엠엔터는 2023년 2월 7일 업무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제3자 지정 유상증자를 통해 SM 지분 9.05%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큐브의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옳지 않아서 ‘드디어 카카오가 SM을 인수하는구나, 대단하다’ 싶었다.
바로 다음 날인 2월 8일, 얼라인은 카카오와의 전략적 제휴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동시에 SM 경영진은 모든 주주들에게 15일까지 카카오와의 전략적 제휴 내용을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얼라인파트너스와 겉으로 보기에는 SM의 현 경영진이 얼라인파트너스와 얼라인먼트를 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은 공통의 이해관계가 있는 영역에서만 함께 행동하고,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있는 영역에서는 공격적인 자세를 취한다.
이날 이수만 법률대리인 화우가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는 보도자료가 나오면서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다.
상법상 회사의 신주는 기본적으로 기존 주주에게 배정되어야 하지만, 회사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는 경우 비주주에게 신주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우호적인 주식 확보
이수만 씨의 사이트는 현 경영진이 우호적인 지분을 확보하고 계속 지배하기 위해 이런 불법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쟁점은 SM이라는 회사가 경영권 분쟁 중인지 여부와 제3자가 카카오에 유상증자를 한 것이 정관상 경영목적에 부합하는지 여부다.
2023년 2월 9일 Align은 2022년 12월 말 라이크 기획과 SM의 계약을 해지하였으나, 계약 조건에 따라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는 서비스 의무 및 2092년까지 2025년말까지 경영이익의 3%를 로열티로 지급하고, 사후정산계약이 성립될 경우 최초 3년간 400억원 이상, 향후 10년 본 소액주주 행사 내용이 알려질 수 있도록 위법행위 유지신청서 원문 공개
같은 날 운용비 몰수 협박을 받은 이수만은 2019년 공매도에서 매각협상에서 제외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하이브에 자신의 SM 지분 14.8%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가 취소했다. 12만원에 하이브SM 지분 최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