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추천 영화] 실화를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2004년 발생한 ‘장미정 사건’을 바탕으로 실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 케이스 장미정

장미정은 2004년 프랑스에서 마약상으로 체포돼 2년 동안 타국에서 수감됐다.

장미정의 오랜 후배는 광석을 나르는 대가로 400만원을 주겠다며 장미정을 속여 마약을 나르게 한다.

후배에게 속은 장미정은 해외에서 1년 6개월 동안 독방에 감금된다.

장미정은 마약 소지 및 운반 혐의로 오를리 공항에서 즉각 체포됐다. 그는 파리 근처의 프린 구치소로 이송되어 2005년 1월 카리브해 근처 마르티니크에 있는 뒤코스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몇 번의 재판 끝에 2006년 2월 가석방되었다. 그러나 마르티니크 섬에 거주한다는 조건으로 가석방됩니다.

후배가 한국에서 체포된 후에야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색인

  • 영화 정보 및 시놉시스
  • 영화의 캐릭터
  • 시청자 평가 응답


영화 (집에가는 길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집으로’ 정보 및 요약

△ 발매일 : 2013년 12월

△ 상영시간 : 2시간 11분

△ 감독 : 방은진

△ 출연 : 전도연, 고수

△장르: 드라마

정연(전도연)은 카센터를 운영하는 남편 종배(고수)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평소 남편의 후배로 알고 지냈던 수재(허준석)는 ​​집에 돌아온 뒤 자살한다. 빚이 많은 그녀는 남편 종배(고수)가 빚의 일부를 보증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빚 때문에 정연(전도연)의 가족은 단칸방으로 이사한다.

종배(고수)의 후배 문도는 통조림 원석을 나눠주면 400만원을 주겠다는 유혹적인 제안을 한다. 잡혀도 세금만 내면 되는데 정연(전도연)은 종배(고수)를 말리며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한다.

집세조차 내기 힘든 정연(전도연)은 문도에게 연락한다. 정연(전도연)은 종배(고수)에게 비밀로 하고 홀로 비행기에 오른다. 뭔가 수상한 정연(전도연)은 체포된다. 잡히더라도 세금 내고 가담하면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정연(전도연)의 가방에서 나온 것은 보석이 아닌 마약이었다. 결국 정연(전도연)은 프랑스 구치소로 찾아가 남편과 통화를 청하지만 자신이 범죄자이고 마약사범은 말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한다. 구치소에서 지낸 정연(전도연)은 마르티니크 교도소로 이송된다. 한편 종배(고수)는 단칸방에서 쫓겨난다. 갈 곳이 없는 그녀는 딸을 언니네 집에 맡기고 정연(전도연)의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연(전도연)은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옥중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종배(고수)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여러 번 대사관에 찾아가지만 크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주범인 서문도가 잡히지 않아 재판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대사관에 문의를 보냈는데 답이 없자 프랑스 대사관도 놀란다.

드디어 서문도가 잡혔다. 서문도는 정연(전도연)이 아무것도 모르고 입었다고 증언한다. 그 결과 정연(전도연)은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대사관은 다른 일로 바쁘기 때문에 정연(전도연)의 문서를 소홀히 하고 파기한다. 이로써 정연(전도연)의 구속 기간이 4개월 늘어났다. 정연(전도연)은 형이 연장돼 가석방된다. 종배(고수)의 친한 남동생 광식이 피시방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사연이 눈길을 끌자 PD 방송인은 종배(고수)를 찾아 정연(전도연)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취재진은 정연(전도연)의 사건을 샅샅이 조사했고 결국 정식재판에서 1년형을 선고받는다. 정연(전도연)은 이미 수감된 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바로 집에 올 수 있다. 영화는 정연(전도연)이 한국으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영화 캐릭터

칸의 여왕이라 불리는 전도연은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하고 유명한 배우다.

전도연은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좋은 연기를 보여준 만큼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늘 좋은 배우들, 호평받는 배우 고수

대외적으로 연기적으로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배우의 연기만으로도 좋은 작품이기 때문에 주목받을 수 있는 것 같다.

시청자 평가 응답

포털사이트 네이버 기준 기준 국내 평가등급은 8.8점으로 확정됐다. 집으로 가는 길에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영화를 본 많은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 관객 1 : 영화보다 섬세한 동화

– 방문자 2: 이 나라는 백 가지의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더 큰 잘못은 국가를 부정하는 선동에 있다. 그리고 외교 능력 부족, 애국심 부족.

-관객3 : 전도연이 연기를 정말 잘한다. 울지 않고는 볼 수 없는 영화다.

-관객4 : 내용이 뻔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연기나 연출이 꽤 좋다. 나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게 실화라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장미정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누구에게나 별거 아닌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당사자에게는 무척 고통스럽고 힘든 경험이었을 것입니다.

대사관이 조금 더 신경을 썼더라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