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 2학년의 준수의 이야기를 하려구요!준수는 남동생이 태어난 5살 때, 말 더듬이가 출현했다고 합니다.그래서 1년 좀 이상 다른 기관에서 어눌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그 도움으로 많이 좋아지셨는데 코로나에 의해서 치료를 지속하지 못했다네요.아아…그 뒤 다시 말을 더듬는 것이 심해지면서 언어 치료를 받으려면 GM연세 언어 청각 발달 연구소를 찾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준수와 나는 작년 10월에 만나게 되었습니다.^^아직 준수에 처음 만날 그날이 생생합니다.:) 예쁜 옷을 입고 앉아 환하게 웃던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제가 준수를 처음 봤을 때 준수는 말하는 게 너무 힘들어 울면서 어머니에게 말하는 것이 어렵겠다고 했대요. 그 말을 어머니에게 들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치료를 시작하기 전의 준수의 주요 비 소화성이 차인 긴장을 따른 수정이 많은 문장을 발화하는 도중에 끊어짐이 많았습니다.또 긴장을 동반한 음절 반복이 자주 관찰되거나 폭발 중에 막힘이 발생하기 전에 발화를 세우고 오랜 시간 기다리고 긴장을 내린 뒤 천천히 다시 발화를 시도하는 등의 모습이 자주 관찰되었습니다.그런 준수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기 시작했어요!사실 여기에는 준수와 어머니의 노력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어머니는 나를 믿고 내가 말을 유창함을 가로막는 요인을 하나씩 없애면서 준수랑 의사 소통을 하며 가정에서도 그대로 유지하고 주셨습니다)정말 대단하네요!그리고 준수는 아주 모범적인 친구입니다! 상냥하게 이야기한 말의 훈련을 하기가 지루한 것에 치료 시간 중에 한번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언젠가 준수가 저한테 예쁜 색종이에 편지를 쓰고 준 적이 있는데 편지에 “선생님과 공부도 하고 놀이도 하지만 공부도 놀지도 것과 마찬가지로 즐겁습니다!”라고 쓰고 있고 그 편지를 보고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웃음)

그렇게 시아와 열심히 말 연습을 한 결과! 두둥~! 시아의 얼굴이 너무 밝아지기 시작했어요.시아를 만날 때마다 “시아, 이번 주 어땠어?”라고 묻자 시아는 “한 번도 만지지 않았어요! 집에서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라고 대답하는 횟수가 늘기 시작했대요.그러다 어느 날 시아와 가장 친한 친구가 시아에게 “시아야, 너 정말 많이 변했다! 말을 너무 잘해!”라고 말해줬대요.그 말을 저에게 전해준 시아의 표정이 얼마나 기뻐보였는지 ^^ 사실 지금 시아는 종결된 지 3개월 만에 Follow up을 남긴 상태입니다~ 지금은 시아가 전처럼 말할 때 힘들지 않고 너무 기쁘고 뿌듯하지만 시아가 너무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쩌죠?하지만 나는 시아의 웃는 얼굴이 더 좋기 때문에 보고 싶은 마음은 조금 접어 숨깁니다. 자녀가 편하게 이야기하길 원한다면 GM연세언어청각발달연구소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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