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CTMRI 초음파 검사로 알 수 있는 것은 이것이군요(단식 조영제 시간)

복부 CTMRI 초음파 검사로 알 수 있는 것은 이것이군요(단식 조영제 시간)

여러분 올해 건강검진 끝났나요?저는 아이들이 여름방학이라 친정에 보내줄 생각입니다. 이제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준비를 해야 해요.복부 CTMRI 초음파 검사로 어떤 것을 알 수 있는지, 또 물은 먹어도 되는지 단식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조영제를 사용한다면 배출 시간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간단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복부 초음파는 간, 췌장, 비장, 담낭, 담도 질환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주파수 음파를 몸에 보내고 이 음파가 내부에서 반사되어 영상화되는 것을 관찰합니다.그래서 실시간으로 장기의 움직임과 구조를 확인할 수 있고 혈관 내 혈류 측정까지 가능합니다.통증이나 불쾌감이 적고 x선과 같은 방사선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복막, 위장관, 콩팥, 간, 췌장, 비장, 담도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복강내농포진, 위암, 충수염, 장관폐쇄, 신장종양, 신부전, 수신증, 신장결석지방간(신장결석지방간) 간염 및 간농양(간낭종) 간내담관확장증 췌장암 췌장암 코피종 악성림프종 담낭염 담석증 등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T는 컴퓨터 단층 촬영입니다.인체를 가로세로 나눈 단면을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 합성해 영상을 얻는 것이 주로 뼈와 뇌신경계를 자세히 알아보는 데 사용됩니다.X선에서는 조직이 겹쳐 보일 수 있지만 CT에서는 정확한 확인이 가능합니다.MRI는 자기공명영상에서 고주파를 쏴 발생하는 신호를 분석해 확인하는 방식입니다.강한 자기장을 사용하여 인체 부위별 수소 원자핵 반응을 분석하고 공명 현상의 차이를 계산하여 영상화함으로써 뇌질환, 척추질환, 근골격계 등을 확인할 때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CT에 비해 정밀한 3차원 영상을 만들어 각종 연부조직 촬영에서의 정확도가 더 높습니다.복부에는 부신, 위, 비장, 췌장, 간, 담낭과 담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위암, 림프절, 점막하종양, 부신전이, 림프종, 비장비대, 췌장염, 낭포종양, 간암, 지방간, 간낭종, 농양, 담낭담석, 용종 등입니다.

복부를 촬영하기 때문에 금식은 꼭 하셔야 합니다.실제로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은 다른 부위의 진행이라면 단식이 전혀 필요 없지만 복부 진행 시 최소 4~6시간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안 됩니다.다만 산부인과 촬영이 병행되거나 조영제 사용을 위해 의료진이 물을 권한 경우는 예외입니다.물 복용을 권유받은 상황이 아니라면 마시지 않는 것이 자세한 검사를 위해 더 도움이 되므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제를 사용할 때는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잘 들어야 하고 동의서에 사인을 해야 합니다.특정 조직이나 혈관이 더 잘 보이도록 투여하는 약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MRI는 가드리늄, CT는 요오드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를 미리 투여해 진행하지만 0.7~3% 정도에서 불편을 겪습니다.일어날 수 있는 경미한 부작용은 구토, 가려움증, 얼굴 붉음 등이며 심할 때 호흡곤란, 경련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일시적으로 가슴이 답답해지거나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호전됩니다.만약 집에서 빈뇨, 혈뇨, 소변량 변화, 부종 등의 변화가 생기면 신독성을 일으켰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즉시 처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주의해야 할 점은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분들은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보통 찍은 직후에 몸속에서 빠져나가고 2~3일 안에 다 빠져요.충분히 물을 마셔주는 게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