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박사 배우자의 인터뷰 후기 미국 학생(F2 비자)의 동반자 비자를 원하는 학생

미국 학생동반비자(F2비자) 인터뷰 후기 미국 박사과정생 배우자의 인터뷰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미국대사관에서 비자인터뷰 대기시간이 엄청 길다고 합니다. 영사와의 면담은 1~2분 이내로 소요되지만(물론 경우에 따라 5~10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음), 일반적으로 대사관 입구부터 대기시간까지 최소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내부에. 어제 인터뷰를 시청하신 고객님께서는 거의 2시간 정도 소요되셨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처음 문의하셨을 땐 아직 결혼도 안 했고, 남자친구가 미국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분이셨어요. 그 사람과 제가 여름방학 중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미국 학생동반비자(F2비자)를 신청하려고 저희에게 연락을 주셨어요. 남편의 한국 체류 기간이 짧아 결혼식이 끝나면 먼저 출국해야 하는데, 저희 의뢰인도 동반비자(F2)를 받고 출국할 예정이었습니다. 미국 학생 F2 동반비자는 결혼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 후 바로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하고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드디어 인터뷰를 봤습니다.

오전 9시 30분 인터뷰를 위해 오전 9시가 되기 전에 대사관에 도착했는데, 밖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 대사관에 들어가는 것조차 오랜 시간이 걸렸다. 우리 고객님께서 들어가셨을 때 면접창이 3개나 열려 있었는데, 다른 고객님께서는 최대 4개까지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뷰는 백인 남성 영사와 진행됐다. 당신의 남편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나요? 미국에 온 지 몇 년이 되었나요? 남편이랑 가서 쉬실 건가요? 당신은 남편에 대해 세 가지 질문만 받았고 아주 짧게 끝났습니다. 물론 결과는 통과됐다. 실제로 그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미국 유학생 신분으로 동반비자를 신청하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들의 관계가 의심스러울까 봐 각종 서류를 준비했지만 그 어떤 서류도 살펴보지 않았다고 한다. 철저하게 준비하면 반드시 서류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 그래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박 선생님, 미국 학생 동반자 비자(F2 비자) 인터뷰에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미국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요즘 미국 학생비자 인터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해는 불합격자가 많다고 하니 다들 잘 준비하셔서 한번에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미국 학생비자를 신청하시려면 아래 유학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유학 & 미국학생비자 신청 02)736-0005카카오톡 : nantana2이메일 : [email protected] 궁금한 점이 있다면 네이버로 톡주세요!